미루지 말고, 가족과 한 번은 이야기하기
상속 이야기는 늘 ‘나중에’로 미뤄진다. 그러나 그 대화를 미루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배려일 수 있다.
상속 · 유류분 · 상속세 · 디지털 유산
상속과 디지털 유산, 남겨진 것을 다정하게 정리하도록 돕습니다. 무엇부터 봐야 할지 막막할 때, 차분하고 정확한 정보와 직접 써보는 도구로 길을 잡도록 돕습니다.
상속인이 될 사람이 먼저 사망한 경우, 그 몫이 아래 세대로 이어지는 대습상속의 개념을 정리한다.
상속세는 정해진 기한 안에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. 신고의 흐름과 미리 챙겨둘 자료, 분할납부 개념을 정리한다.
상속은 재산만이 아니라 빚도 함께 넘어온다. 빚이 많을 때 고려하는 상속포기와 한정승인의 개념과 기한을 정리한다.
상속은 떠난 뒤가 아니라 살아 있을 때 미리 준비할 수 있다. 가족의 부담을 더는 준비를 정리한다.
가족을 떠나보낸 뒤 상속을 위해 거쳐야 할 절차를 시간 순으로 정리한다.
‘다정’이라는 이름은 — 정리를 ‘다(多)’ 하다, 그리고 ‘다정(多情)’하게.
상속·유류분·상속세·디지털 유산까지 남겨진 것을 빠짐없이, 그러나 따뜻하게 정리하도록 돕겠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
이름에 담긴 이야기 더 보기 →상속 이야기는 늘 ‘나중에’로 미뤄진다. 그러나 그 대화를 미루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배려일 수 있다.
다정은 정보를 정리할 뿐, 자문을 대신하지 않는다. 그 경계를 분명히 하는 이유에 대하여.